말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언어라는 것은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놈인것 같다. 오랜시간동안 같이 있으면서 익숙해졌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나날이 변하는 녀석들을 보면서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니까...언어구사라는 건 정말 복잡미묘하다랄까...